오늘, '리로그맷(Relogmat)'이라는 이름으로 이 광활한 블로그의 세계에 첫 삽을 뜬다.
현장에서 수없이 많은 크고 작은 새로운 시작을 하며
단단한 기초를 다져왔지만, 온전히 내 이름으로 된 디지털 공간에 첫 삽을 뜨는 지금 이 순간은 가슴 벅찬 설렘으로 다가온다.
혼자만의 깊은 의미 부여일지라도 좋다.
비록 지금 세상에 던지는 나의 경험과 생각은 미약한 조각에 불과할지라도, 하나씩 쌓여갈 이 기록들이 누군가에게는 단단한 이정표가 될 것임을 믿는다. 미약하지만 가장 가치 있는 첫걸음,
이제 시작이다.
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.
답글삭제첫 댓글 감사합니다.
답글삭제응원합니다 :)
답글삭제응원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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